패스 오브 엑자일 2 - GGG 라이브 시청 소감 이벤트

이번에야 말로 내게 맞는 초반에 강한 빌드를 찾았어요! 참지못하고 지금 액트 밀고 있습니다.
3주기다리는 건 어렵지만 기대되네용
사고없이 나오면 좋겠다~
3주 기다리는 동안 다시 처음부터 달려볼게요 재밌을것 같습니다.
스트리머들 패시브링크 가져올 수 있는 시스템 너무 기대됩니다.
불편한 것들 하나씩 패치해주니까 기대되네요. 피오이2 화이팅
3주 기다리는 동안 다시 처음부터 달려볼게요 재밌을것 같습니다.
스트리머들 패시브링크 가져올 수 있는 시스템 너무 기대됩니다.
불편한 것들 하나씩 패치해주니까 기대되네요. 피오이2 화이팅
GGG의 이번 POE2 0.5 라이브 영상을 시청하면서, 개발진이 얼마나 많은 고민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쓰고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다. 특히 밸런스 조정과 신규 시스템 설명을 통해 앞으로의 방향성을 명확하게 보여준 점이 가장 좋았던거 같습니다.

이번 방송을 통해 앞으로의 업데이트가 더욱 기대되었으며, 운영진이 지금처럼 꾸준히 유저들과 소통하면서 완성도 높은 게임을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시즌 기대가 많이 되네요.
신규 클래스도 나오고 앤드게임에도 많은 변화가 있다니
두근두근 하네요.
0.4.0 시즌이 길어지는 동안 처음엔 단순히 지루함을 느꼈지만 시간이 갈수록 그 지루함이 점점 '이게 왜 이렇게 오래 가야 하지?' 하면서 분노로 바뀌었습니다. 하지만 0.5.0 시즌의 업데이트 내역을 하나하나 살펴보니, 왜 이렇게 기다림이 길었는지 정말 납득이 가더라고요. 이번 시즌에는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시스템들이 추가되고, 다양한 빌드 조합과 콘텐츠가 대폭 늘어난다고 하니 기대감이 엄청나요. 게다가 업데이트가 아직 완전히 다 공개 된 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앞으로 조금씩 자세한 수치나 구체적인 운영 방향이 발표될 때 마다 그 즐길 거리가 점점 더 풍성해질 거란 생각에 설레임이 가득합니다. 기존에 해왔던 시즌들과 비교해 봐도 이번 0.5.0 시즌은 단순한 패치 수준을 넘어선 대격변이라고 볼 수 있을 만큼 큰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커뮤니티에서도 벌써부터 다양한 빌드 조합과 플레이 방식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고, 실제로 새로운 시즌이 시작되면 지금과는 다른 플레이 스타일로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재밌겠다!!! 5/30 빨리 와주세요
아직도 오픈 안됐나요.. 이거 얼른 하고 싶은데..ㅠㅠ
이번시즌은 기대가 되네요 부디 잘 만들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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