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 오브 엑자일 2 - GGG 라이브 시청 소감 이벤트

기다린 보람이 있다. 하지만 더 기다리고 싶진 않다.
업데이트가 기대가 됩니다!! 화이팅!
기대가 됩니다. 업데이트 빨리 하고 싶네요
현기증 나요~ 어서 오픈해줘요~ 빨리~!!
1. 편의성 개편
빌드나 아이템 검색에서 편의성을 개선하려는 노력이 돋보여서 좋네요.
그리고 액트밀때 길찾는데 많은 시간을 보내는 점이 불쾌했는데, 이번 패치로 인해 좀더 개선됨을 바래봅니다.

2. 대대적인 컨텐츠 개편
이전 사원 컨텐츠는 두가지 문제점이 있었다고 봅니다.
첫째는, 사원의 드랍률이 말도 안되게 좋아서 사원 컨텐츠를 강제하게 만들었다인데
이 드랍률로 인해 파워 인플레가 발생하는 참사가 났었습니다.
둘째로, 완성형 사원의 복잡한 메커니즘
높은 드랍률의 사원을 만들기 위해 많은 글리치 기술과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이 두가지의 복합적인 이유로 다른 컨텐츠를 하면 동시간대 손해를 보는 구조가 되어서 재미가 반감되었습니다.
영상을 보니 이 문제에 대해서 충분히 인지하고 개편 진행에 힘썼다고하니 조금은 기대됩니다.

3. 새로운 컨텐츠
이번에 새롭게 도입될 룬 제작에 대한 내용과 영상으로 미루어보아 초반 액트 밀때 조금 더 수월하게 아이템을
만드는게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번에 들어올 내용으로 크래프팅에 대한 재미를 느낄것으로 예상되네요.

4. 새로운 전직 클래스
솔직히 이번에 새로 나오는 클래스에 대해서 좋은 평가는 내리지 못할 것 같네요.
이유는, POE2라는 게임이 제가 느끼기에는 다소 하드코어한 부분이 있고
무엇보다 차율라나 소환에 관한 클래스를 여태 플레이에서 생각해봤을때는 고점이 높은 빌드가 거의 없었기 떄문입니다.
다른 부분에 재미를 느끼는 분이라면 상관이 없지만, 어느정도의 퍼포먼스를 만들어 낼지가 혹은 밸런스가 관건이 아닐지 예상해봅니다.

매번 느끼는 바지만 리그 출시 전 기대감은 항상 있어요.
다른 누군가에겐 기대감이 없을수도 있겠지만 전 항상 기대감이 생기네요.
레딧글도 보면 걱정 불안 기대 여러 반응들이 있는거 같은데 다 관심이 있기에 표현하는거겠죠
POE2가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 받을만한 모습으로 출시되기를 바랍니다.
드디어..!! 역대급 규모 패치네요. 이제는 할 게 많겠네요 ㅠ
신규 클래스 2개 밖에 안나온게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이정도면 훌륭한 거 같습니다.
마지막 정식 출시 전 시험대인가요

항상 기대 하고 있습니다. 응원 합니다!
너무 기대되요 ~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내 도파민 어쩔거임??미쳤다!!!!!!!!!
균열 환영 의식 탐험 미친듯이 파밍하고
기원의 나무 노드 어찌 구성해야 할지 벌써 기대됩니다.
아틀라스 패시브는 어떨지 또 궁금하고
어서 보여 달라고요 패치노트~~!!!!!!!
5/30일 기다려 집니다!!!!!!!
잘봤습니다. 계속 변화를 주는 모습도 좋고 게임을 좀더 나은 방향으로 가고자 고민하는 모습도 좋았습니다. 다만, 기존에 문제가 되었던 부분들을 유연하게 대처하기 보다 변형이나 삭제등으로 선택지를 줄인것은 조금 아쉽네요. 뭐 새로운 시즌은 아예 개편된다고 하니 큰 문제는 없어보입니다. 하지만 앞으로의 행보에서 자칫 기존 유저들이 즐기던 부분들도 그냥 사라져 버릴지도 모른다는 의심이 듭니다. 여튼 파이팅입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좋은 게임 만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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