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 오브 엑자일 2 - GGG 라이브 시청 소감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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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좋아요 ggg 레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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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생방 시청하고 기대감에 액트 연습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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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패오엑2 0.5시즌 발표를 보면서 오랜만에 진짜 게임 기대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원래도 시즌마다 변화 폭이 큰 게임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특히 엔드게임 관련 변화가 많아서 더 인상 깊었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던 건 새로운 전직 어센던시였습니다. 단순히 캐릭터 하나 추가되는 느낌이 아니라, 플레이 스타일 자체를 새롭게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서 기대가 컸습니다. 패오엑의 재미 중 하나가 빌드 연구라고 생각하는데, 이번 시즌에는 새로운 조합이나 색다른 세팅들이 정말 많이 나올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즌 시작하면 어떤 전직으로 할지 고민하는 시간도 재밌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틀라스 패시브 변경도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되는 부분 중 하나였습니다. 기존에도 엔드게임에서 선택지가 많긴 했지만, 이번에는 유저마다 파밍 방식이나 목표가 더 확실하게 갈릴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같은 게임을 해도 사람마다 완전히 다른 방식으로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서 시즌 수명도 더 길어질 것 같습니다. 새로 추가되는 피나클 보스도 정말 기대됩니다. 공개된 분위기만 봐도 단순히 강한 몬스터 느낌이 아니라, 제대로 준비해서 도전해야 하는 최종 콘텐츠 느낌이 강했습니다. 패턴이나 연출도 훨씬 웅장해진 것 같았고, 보스 잡기 위해 장비 맞추고 빌드 다듬는 과정 자체가 재미있을 것 같았습니다. 전체적으로 이번 시즌5는 그냥 콘텐츠 몇 개 추가한 업데이트라기보다, 게임 전체 흐름을 다시 크게 바꾸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역시 GGG는 시즌제 게임 운영을 정말 잘하는 회사라는 생각이 들었고, 유저들이 뭘 원하는지 꾸준히 고민하고 있다는 것도 느껴졌습니다. 단순 반복이 아니라 계속 새로운 재미를 만들어주니까 오래 하는 유저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이번 시즌은 진짜 오랜만에 시즌 시작하자마자 달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기대되고, 엔드게임이 어떻게 바뀔지 빨리 직접 해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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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재미있게 잘 봤어요. 이번에 엔드 게임에 대해 많이 개선하고 변화를 준 부분이 보여서 기대됩니다. 지금 문제점을 하나만 꼽자면 5월 30일 시즌 오픈까지 기다리기가 어렵다는 부분이에요. 어서 시간이 흘러서 즐겨보고 싶습니다. 패스오브엑자일2는 제 인생 게임이라고 정했고요, 앞으로도 계속 재미있게 열심히 즐길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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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 우예기다립니꺼
기대가 됩니다 정말 다들 미러먹고 마피 먹읍시다 화이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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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0.5.0 패치 정말 잘 봤습니다. 거의 1시간 20~30분 가량되는 녹화 내용을 쉴세없이 말할정도로 다른 리그들과 다르게 매우 분량이 압도 받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재밌게 즐기긴 했지만 매시즌 똑같이 유지되던 아틀라스 패시브 트리와 각종 균열,탐험,의식,환영 등 똑같은 파밍을 해서 조금 아쉬웠던 부분이 이번시즌와서 전부 개편되어 매우 기쁩니다. 이로써 새로운 파밍법과 그에맞는 빌드를 짜볼수있게되었네요. 개인적으론 공허 파밍이 기대됩니다. 제가 소환수 계열을 좋아하는데 드디어 악세사리에 공허 컨텐츠로 소환수 관련 옵션들을 부여할수있게되어 매우 기쁩니다! 이로써 소환수의 고점은 좀 더 올라갈 예정이네요. 0.1떄 이후로 매우 설레이는 3주가 될거같습니다. 많은것이 바뀐다는것은 어떻게 해쳐나가야할지 막막하기도 하지만 새로운 경험과 탐구하는 재미를 느낄수있다는것은 poe만의 장점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ggg와 카카오 여러분들 항상 수고가 많고 이번에도 그리고 앞으로도 좋은 서비스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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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즌 부터 3시즌까지는 아틀라스 맵 조금 돌고 접었는데 4시즌에 만렙도 2개나 찍고
사원 완성하고 나서 미러도 먹어보고 말그대로 완전 푹먹 깊게하고 재미 있게 했습니다 그이후로 다른게임들이 시시하고 재미가 없어졌네요 최근 디아4도 며칠 하다가 재미없어서 그만두고 오늘 시즌5 업데이트 보고나서는 더욱더 재미 있게 변화하고 다양한 컨텐츠에 새로운 케릭에 발전해 나가는 게임이라 계속 해서 즐겨도 좋을 인생게임이라고 해도 부족 하지 않을것 같습니다. 빨리하고 싶은 마음이지만아직 시즌 시작할려면 많이 남았네요 빨리 5월 30일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게임 파이팅!! GGG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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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레임속에 0.5.0 버전의 진화된 poe2를 기대하게 됩니다.
키보드와 마우스를 누르고 있는 나의 손가락은 아직도 13년전의 위대한 게임의 탄생을 기억합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영원이 나의 열정과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패스 오브 엑자일 ~!!! 영원하라~~~!!! 달빛초선#5941 님이 2026. 5. 8. 오전 9:48:54에 마지막으로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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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시간 기다린만큼 알차게 준비했다는게 느껴졌어요
얼른 30일이 돼서 오픈런 달리고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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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린 만큼 기대가 됩니다~!
남은 20일 머하면서 기다려야 되나 ㅠㅠ |





























